‘극장판 짱구’ 16만 돌파…박영남 성우, 60년 만에 예능 첫 등장 / 사진=CJ E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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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지수 기자) 짱구와 떡잎마을 방범대의 우정이 크리스마스 연휴 극장가를 달궜다.
지난 24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가 개봉일과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16만 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안착했다. 작품은 콧물을 잃고 흑화한 맹구를 되찾기 위해 짱구와 방범대 친구들이 펼치는 뜨거운 댄스 어드벤처를 담고 있다.
‘극장판 짱구’ 16만 돌파…박영남 성우, 60년 만에 예능 첫 등장 / 사진=CJ E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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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기 개봉한 외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 이어 4위에 오르며 흥행 저력을 드러냈다.
한편, 20년 넘게 짱구 목소리를 연기해 온 성우 박영남 씨가 오는 2026년 1월 7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데뷔 60년 차 베테랑 성우인 박영남 씨의 예능 첫 출연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장판 짱구’ 16만 돌파…박영남 성우, 60년 만에 예능 첫 등장 / 사진=CJ E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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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남 씨는 수많은 소년 주인공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독보적인 목소리 연기로 사랑받아 왔다. 특히 "짱구 = 박영남, 박영남 = 짱구"라는 공식처럼 캐릭터와 일체화된 이미지로 전 세대의 기억에 자리잡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26년간 짱구를 연기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와 함께 다양한 더빙 시연, 삽입곡 가창 등 다채로운 토크가 예정돼 있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CJ ENM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지수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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