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매장에 있던 30~40대 여성 2명과 60대 남성 1명이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중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에게서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며 페달 조작을 잘못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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