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3 (토)

    머리 잘린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범인은 '만취 경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JTBC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8월 일본 나고야시에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을 처음 훼손했던 범인이 일본의 현직 경찰이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NHK 보도에 따르면 당시 다른 지역에서 출장 온 현직 경찰이 만취해서 동상 목을 비틀어 부러뜨린 걸로 확인됐습니다.

    또, 같은 달 나고야에 사는 다른 남성이 이미 훼손된 동상 머리를 발로 차서 떨어뜨린 모습도 CCTV 영상에 잡힌 걸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출처 엑스 'utsuho_2024' 'Yamap888']

    이지은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