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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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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 스위치2, 성능 향상에도 최적화 과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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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닌텐도 스위치2 [사진: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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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 스위치2는 강력한 성능을 갖췄지만, 일부 게임의 출시 지연과 성능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닌텐도는 스위치2가 도킹 모드에서 4K 해상도와 최대 120fps를 지원한다고 강조했으나, 최근 공개된 일부 서드파티 타이틀의 상황은 이러한 기대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또한 이미 다른 플랫폼에서 출시된 게임인 보더랜드4와 엘든 링 타니시드 에디션의 스위치2 버전은 2026년으로 출시가 연기되며, 최적화와 완성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테크레이더는 스위치2가 이전 세대보다 분명한 성능 향상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고사양 멀티플랫폼 게임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과거 닌텐도 스위치에서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가 심각한 성능 문제를 겪었던 사례를 언급하며, 스위치2가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보다 철저한 최적화와 품질 관리가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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