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통신 보도에 짜르면 후티 지도자 압둘말릭 알 후티는 현지시간 28일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국가 인정은 소말리아와 주변 아프리카 지역, 예멘 등 홍해 연안에 위치한 국가들을 겨냥한 적대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군이 소말릴란드에 주둔할 경우 군사적인 타격 대상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국가 인정 파문이 확산되자 현지시간 29일 긴급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유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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