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이혜훈, 자리 위해 영혼 팔 분…이 대통령, 티슈처럼 쓰고 버릴 것" JTBC 원문 입력 2025.12.31 17:4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