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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윤박, '2025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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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주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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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박이 와이프와 곧 만날 아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배우 윤박이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은 장성규, 남지현, 문상민이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윤박은 수상 소감에서 "상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겸손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말주변에 대해 "J라서 계획하지 않으면 말을 조리 있게 못한다"고 농담한 뒤 "주말드라마에 세 번째 도전했는데 빈손이 많았다가 처음 상을 받게 됐다. 연기가 성장해서 얻은 상이라기보다는 팀 덕분"이라며 함께한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공을 돌렸다.

    또 윤박은 "감독님과 작가님, 형제들과 형수님, '독고탁' 식구들께 감사드린다"며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와 3주 뒤에 태어날 아기에게 이 상을 바치겠다"고 밝히며 따뜻한 가족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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