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자정쯤 충북 음성군 원남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6동 가운데 3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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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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