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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신년사] 백성현 논산시장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기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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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매일

    [중부매일 나경화 기자]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시민 여러분 모두 가슴 뛰는 열정과 즐거움으로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금 논산은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변화에는 크고 작은 성장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변화'를 의미하는 영단어 'Change'는 한 글자만 바꾸면 '기회'라는 뜻의 'Chance'가 됩니다.

    이 기회는 느긋한 이에게 허락되지 않고, 과잉된 불안감 또는 막연한 기대감 속에 자라나지 않습니다.

    기회는 언제나 뼈를 깎는 변화의 시간 안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민선 8기 논산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산업구조를 뒤바꾸고, 성장통을 견디며 변혁의 끝에 다가올 번영을 현실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2026년은 민선 8기의 굵직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매듭짓는 해이자, 앞으로 있을 국내외적 대형 프로젝트의 기초를 완성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그 여정에는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동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논산의 변화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시정의 책임자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신년사,백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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