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조재권 기자] 1일 오전 0시4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 소재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34명과 장비 52대를 투입해 3시간 40분여 만인 오전 3시 46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 3개동(608㎡)이 전소하고 공장 내부에 있던 화학제품이 소실되는 등 소방추산 4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토대로 충전 중이던 지게차 부근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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