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는 드릴 수 없다"며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전까지만 해도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며 "누차에 걸쳐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됐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강 의원에 대해 당 윤리감찰단에 조사를 지시한 상태입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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