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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시위와 파업

    “장애인 이동권 보장하라”…전장연, 새해 첫 출근길 지하철 시위 [현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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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2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촉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2026.1.2 권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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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새해 첫 출근길 시위를 벌였다. 전장연을 비롯한 42개 시민단체 활동가들은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남영역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촉구하며 선전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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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이번 1·2 신년 투쟁을 통해 전장연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자체가 교통약자법에 명시된 권리를 보장하고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보장하도록 촉구하고자 한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해고하고 하고 폐지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원직복직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을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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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시위로 인해 서울교통공사는 오전 9시부터 1호선 시청역 하행선을 무정차 통과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도 오전 8시 15분께부터 9시 12분까지 약 1시간 동안 1호선 남영역 상하행선을 무정차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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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은 시청역에서 서울역, 다시 시청역으로 이동한 뒤 ‘신년 투쟁 선포 결의대회 및 장애인 권리 쟁취 행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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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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