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훈련 중 엔진 경고등이 켜져 오후 2시 36분 기체가 갑자기 착륙했지만 교관 1명, 학생조종사 1명은 무사하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공군은 조사를 위해 활주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박기완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자세한 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갈태웅]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