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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T-50 훈련기, 비상 착륙하다 전복…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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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부터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공군에서 이번에는 광주기지 소속 T-50 훈련기 1대가 비상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하며 전복됐습니다.

    공군은 "훈련 중 엔진 경고등이 켜져 오후 2시 36분 기체가 갑자기 착륙했지만 교관 1명, 학생조종사 1명은 무사하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공군은 조사를 위해 활주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박기완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자세한 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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