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오세훈 “한동훈 제명은 곧 공멸···국힘, 이준석 제명 뼈아픈 교훈 잊었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뉴스
오전 6:1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