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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장동혁, 쌍특검 단식 5일째…"목숨 바치겠단 각오 안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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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을 진행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국회 본관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응원의 발길이 이어졌고, 김재원 최고위원은 오늘 오전 6시부터 농성장에서 함께 동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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