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단식 농석 시작 뒤 처음으로 국회 본청 밖으로 나와 "재판할때 경험을 생각해보면 똑같은 질문에 답하지 않으면 판사들은 자백했다고 인정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반드시 변화는 올 것"이라며 "꽃이 피기 때문에 봄이 오는 게 아니라 봄이 오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이라며 "꽃을 피우는 과정이고 곧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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