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번 방미 기간 JD 밴스 미 부통령과 만나 트럼프 행정부의 반도체 관세 부과 예고 등 글로벌 통상 압박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 입장을 직접 전달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방미 첫날에는 미 연방 하원의원들과 만나고 한국문화원에서 청년들과 함께하는 문화행사와 지역 동포 간담회 등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 총리는 워싱턴DC에 이어 뉴욕을 방문한 뒤 한국 시간으로 26일 오전 귀국합니다.
김 총리 취임 뒤 첫 외국 출장으로 지난 1987년 민주화 이후 국무총리가 단독으로 미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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