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스포일러 이미지로 컴백 예고…정규 2집 기대감 고조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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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REVIVE+'의 'SPOILERS ALERT' 이미지를 공개했다.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한 이번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독보적인 감성과 비주얼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THE SPOILERS' 문구가 적힌 부츠 봉투를 들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가을은 블루 퍼 자켓과 블랙 롱 부츠로 몽환적인 매력을 더했다. 리즈는 화이트 베레모와 레이어드 룩으로 프로페셔널한 감성을 표현했으며, 레이는 강아지 사진이 담긴 포스터를 통해 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서는 도트 패턴 원피스로 모델 같은 아우라를 풍겼고, 안유진은 다양한 핀버튼이 장식된 의상으로 포토제닉한 포즈를 완성했다.
아이브는 매거진 커버와 거울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로 감각적인 콘셉트를 예고했으며, 이미지 곳곳에 배치된 퍼즐, 무드 보드, 텍스트 등 스포일러 요소는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였다. 특히, 멤버의 팔과 손목에 적힌 '26.02.23' 숫자를 통해 앨범 발매일이 암시되며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브는 이번 정규 2집에서 팀 컬러인 '자기 확신'을 넘어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선공개곡은 2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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