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당무위원회에서 진지하고 격렬한 찬반 논의를 했다며, 당의 독자적인 비전, 가치, 정책에 기초해 당원 총의에 따라 합당 여부를 판단하고 관련 협의에 대한 전권은 당 대표에게 위임하기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특히 '당이 너무 많이 휘둘려서는 안 된다'는데 견해가 일치했다며 민주당 시간표에 구애받지 않겠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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