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당무 복귀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졌다”…29일 최고위서 제명 관측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