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불멸의 춤’ 무대에 서는 태평무의 대가 강선영씨. |
강선영춤보존회는 29일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 진관사 향적당에서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제1대 예능보유자 고(故) 강선영(1925~2016) 선생 기제사를 봉행한다. 고인은 왕과 왕비의 복식을 입고 나라의 풍년과 태평성대를 축원하는 강선영류 태평무를 확립한 한국 전통춤의 대가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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