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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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9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2분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의 비철금속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접수 6분만에 선착대가 도착했으며 저녁 7시12분에는 대응1단계가 발령됐다. 이후 연소 확대 우려로 인해 7시24분부터 대응2단계로 상향됐다.
현재 소방인력 69명과 24대의 소방장비가 현장에 투입됐으며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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