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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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한 아파트 2층에서 1일 오전 4시 57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발화 세대 88㎡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탔으며, 50대 거주자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182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주민 7명을 구조하고 오전 6시경 화재를 진화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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