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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풍력발전단지에 있는 풍력발전기가 파손돼 쓰러져 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파편이 흩어지면서 인근 구조물과 울타리 등이 파손됐다. 발전기 잔해가 왕복 2차로 도로를 덮쳐 통행이 차단되기도 했다.
영덕=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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