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화재 (PG) |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5일 오후 4시 7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관계자 등 7명이 3∼5층에 고립됐다가 5명은 자력으로 탈출했고 2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이들 7명 모두 단순 연기흡입 외에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43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25분 만에 불을 완전히 끄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