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경남도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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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3시 33분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공장 직원 1명이 중상, 9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중상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1대와 인력 163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57분쯤 큰 불을 진압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인명피해 상황과 대피 인원을 파악 중이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정훈 기자 jh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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