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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포켓몬 신작 포켓몬 포코피아(Pokémon Pokopia)가 동물의 숲과 스타듀밸리를 결합한 힐링형 게임으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게임성을 선보이고 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포코피아는 포켓몬 컴퍼니, 게임프리크, 코에이테크모가 공동 개발한 작품으로, 플레이어는 트레이너가 아닌 외로운 메타몽을 조작해 폐허가 된 마을을 재건하게 된다. 게임 속에서 메타몽은 교수 탱그로스의 안내를 받아 주변 환경을 복구하고 포켓몬들을 다시 불러들이는 역할을 맡는다.
메타몽은 다른 포켓몬으로 변신해 각 포켓몬의 능력 하나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물을 넘거나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다. 꼬부기의 물대포로 식물을 되살리거나, 스라크로 장애물을 베는 방식 등으로 도구 대신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주거 공간을 만들고 새로운 포켓몬을 유입시킬 수 있다.
등장하는 포켓몬들은 퀘스트를 제공하거나 대화를 나누며, 기존 시리즈와 달리 완전한 문장으로 소통한다. 또한 폐허가 된 포켓몬센터를 복구하는 콘텐츠와 마을 꾸미기 요소, 멀티플레이를 통한 타인의 마을 방문 기능도 포함돼 있다. 다만 던전형 콘텐츠 등 일부 세부 시스템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포켓몬 포코피아는 현재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일은 오는 3월 5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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