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역전 드라마’ 펼친 최가온, 한국 스키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쾌거 [화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이 1차 시기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동계 올림픽 금메달 획득의 쾌거를 이뤘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클로이 김, 동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오노 미쓰키와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이 시상대에 오르며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은메달을 딴 미국 클로이 김.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이 긴 숨을 내쉬고 있다. 왼쪽은 은메달을 딴 미국 클로이 김, 오른쪽은 동메달 일본 오노 미쓰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로써 최가온은 이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과 함께 한국 스키의 동계 올림픽 1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또 2008년 11월생인 최가온은 클로이 김이 2018년 평창 대회 때 세운 이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17세 10개월)을 경신(17세 3개월)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이 1차 시기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최가온이 1차시기 실수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최가온이 3차시기에서 1위로 올라선 뒤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건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강윤중 기자 yaja@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