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사고로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트럭 추돌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14일) 새벽 1시 반쯤 경북 경산시 신대구부산고속도로에서 남천교 부근을 달리던 25톤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산불로 이어졌고 한때 양방향 고속도로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또, 차량 정체로 멈춰 서 있던 1톤 트럭을, 4.5톤 트럭이 충격하면서 1톤 트럭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고장으로 갓길에 멈춰 서 있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