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마무리된 2026학년도 예비소집에는 취학 대상 아동 8만 8천535명이 참여했는데, 지난해 6천81명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경기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와 택지 개발 등으로 인한 인구 이동 여파로 포천 포천 삼정초, 여주 이포초 하호 분교장, 화성 장안초 석포 분교장, 가평 목동초 명지 분교장 등이 문닫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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