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는 모습../사진=이용우기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026년 설날 연휴 대형마트 휴무일과 영업시간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14일과 15일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부분의 대형마트가 정상영업한다. 반면 설 당일인 17일에는 외국계 대형 할인마트 코스트코가 휴무에 들어간다. 국내 대형마트는 대부분 설날 당일 영업하지만 매장별로 휴무일이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는 의무적으로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반면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를 개정해 의무휴업일을 공휴일에서 평일로 전환하고 있다.
이마트 영업시간은 대부분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이다. 홈플러스는 자정까지이며, 롯데마트는 밤 11시까지이다. 코스트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단, 매장별로 영업시간은 상이하니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한다.
기업회생을 추진 중인 홈플러스의 폐점이 잇따르고 있다.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을 신청한 이후 현재까지 19개 점포를 폐점하기로 했다. 원천점, 가양점, 장림점, 울산북구점, 일산점 등 5개 점포가 문을 닫았고, 1월 계산점, 안산고잔점, 시흥점, 천안신방점, 동촌점 등 5개점이 추가 폐점했다.
지난 12일에는 전주완산전이 문을 닫았으며 부산감만점, 문화점, 울산남구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이 이달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며 하반기 인천숭의점, 잠실점도 폐점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