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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3년 2개월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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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15대책으로 서울 아파트 전체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지방 등 타지인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도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타지역 거주자가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경우는 전체 거래량의 19.98%로 2022년 10월 이후 3년 2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가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도 2억∼6억원으로 강화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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