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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양주 섬유공장 불…15명 긴급 대피·3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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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11시 50분쯤 양주시 은현면 한 섬유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15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약 99㎡ 규모의 공장 1개 동과 기계가 일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건물 바깥에 있는 폐수 처리 장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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