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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설 연휴 셋째 날인 16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늦은 새벽부터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 오전부터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 오후부터 부산과 울산에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원 고성군평지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는 16일 새벽을 기해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습니다.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 배준우 기자 / wook21@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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