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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지난 15일 낮 12시 17분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야산 중턱에서 70대 A씨가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다.
A씨의 친척이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벌목 작업을 하던 중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sjp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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