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체험하자” 10대 유인해 산속 버리고 간 30대, 이유 물어보니 서울신문 원문 입력 2026.02.16 10:2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