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손흥민·메시 만날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LA·마이애미, 내일 MLS 개막전

    부상 회복 중인 메시 출전에 관심

    손흥민(34)을 앞세운 LA FC가 22일(한국 시각) 오전 11시 30분부터 리오넬 메시(39)가 속한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 MLS(미 프로축구) 개막전을 벌인다. 이번 경기는 LA FC 홈 구장(BMO 스타디움)이 아니라 7만7000여 명을 수용하는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펼쳐진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시즌 MLS컵 우승팀이다.

    손흥민과 메시는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토트넘과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두 차례 맞대결을 펼쳐 바르셀로나가 1승 1무를 거뒀다. 다만 메시가 허벅지 부상 후 회복 중이라 개막전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현지 언론은 “메시가 훈련에 복귀했고 일단 LA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준용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