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마이애미, 내일 MLS 개막전
부상 회복 중인 메시 출전에 관심
손흥민과 메시는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토트넘과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두 차례 맞대결을 펼쳐 바르셀로나가 1승 1무를 거뒀다. 다만 메시가 허벅지 부상 후 회복 중이라 개막전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현지 언론은 “메시가 훈련에 복귀했고 일단 LA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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