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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어린이보호구역 일제 정비…안전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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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

    더팩트

    어린이보호구역 아이먼저 캠페인 홍보자료.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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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이달 2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자치구, 유관 기관,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캠페인과 연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통학로 안전 저해 불법 광고물 정비 △노후 간판 안전 점검 △정서 저해 광고물 정비 등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불법광고물 근절에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정비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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