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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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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연아 전 도의원, 안산시장 출마 선언…"첫 여성시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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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진보당 안산시위원회는 23일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과 광역·기초의원 등 총 5명의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연합뉴스

    진보당 안산 지방선거 후보자 출마 기자회견
    [진보당 안산시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시의원과 경기도의원을 역임한 홍연아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산 최초의 여성 시의원을 거쳐 이제는 첫 여성 시장으로서 부정부패한 정치문화를 쇄신하겠다"며 "버스 공영화와 지역 공공은행 설립 등 시민 중심의 지역 순환경제를 안산에서부터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로는 방우성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박범수 안산시의원 예비후보, 정세경 안산시의원 예비후보가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안산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후보로는 황순화 전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안산지회장이 나선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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