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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 20일과 23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경쟁률 134.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 배정 물량 1764만주에 총 23억7412만주가 신청됐으며, 청약 건수는 83만6599건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9조8500억원이다.
케이뱅크는 앞서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범위(8300~9500원)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다. 총 2007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은 198.53대 1로 집계됐다.
한편 케이뱅크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며, 오는 3월 5일 코스피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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