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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스포츠 브리핑] 도박장 출입 김동혁 50경기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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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한국야구위원회) 상벌위원회는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기간에 사행성 오락실에 출입한 롯데 김동혁에게 50경기 출전 정지, 고승민·김세민·나승엽에게는 각각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롯데 구단은 “구단 자체 징계도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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