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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2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리차키우 군인 묘지에 안치된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전사한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묘비 위로 '기억의 광선'이라는 제목의 상징적인 조명이 비춰지고 있다.
러시아는 2022년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치명적인 전쟁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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