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KAIS를 활용하여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점검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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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물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건물번호판 36,060, 도로명판 6,610, 사물주소판 2004, 기초번호판 348, 주소정보안내판 26개로 4만5048개의 시설물이다.
이번 조사는 주소정보시설의 설치 위치와 표기 적정성, 훼손·망실 여부 시인성 등을 점검해 시설을 정비하고, 도로명주소 시설물의 유지관리와 예방 점검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한 길 찾기 환경을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는 스마트 KAIS를 활용하여 조사자가 시설물의 위치 정보, 사진, 표기사항 훼손, 망실 상태 등을 현장에서 모바일로 입력 및 실시간으로 등록된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주소정보시설은 시민의 긴급 상황 대응에도 중요한 기반"이라며 스마트 KAIS를 활용한 체계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명 주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송윤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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