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농준비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불법소각이 대형산불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를 위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전국 시도 농정국장 영상회의를 열고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해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계획과 처리 방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논의했습니다.
▶ 인터뷰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산불 원인을 제공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지나치다 할 정도로 그렇게 홍보를 해야만 조금이라도 상황이 좀 나아질 수가 있습니다."
[홍지호 기자 jihohong10@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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