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mg’은 서로 다른 맛의 두 가지 캡슐과 고유의 티핑이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더욱 깊고 풍부한 맛과 익숙한 시원한 맛을 동시에 선사한다. 팩 디자인 또한 분홍빛 배경에 갈색 컬러를 더해 제품 특유의 상큼함과 깊이감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mg. 사진=JTI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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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LBS 더블캡슐 라인업과 동일하게 이 제품에도 두 가지 담배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했다. 모든 캡슐을 터뜨리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LBS (Less Breath Smell) 기술에 공기 중의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LSS(Less Smoke Smell) 특수 기술을 사용해, 쾌적한 흡연 경험을 제공한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메비우스 LBS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상큼한 맛과 시원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가 전국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TI코리아가 최고 고용주 협회가 주관하는 ‘최고의 직장’에 7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JTI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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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I코리아는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인 ‘최고 고용주 협회’가 주관하는 ‘최고의 직장’에 7년 연속 선정됐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기업이 직원들에게 최상의 근로 조건과 발전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조사해 매년 최고의 직장을 선정하고 있다.
JTI코리아는 2020년 첫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는 6개 평가 부문 모두에서 전년 대비 점수 상승을 기록하며 7년 연속 최고의 직장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직원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구축, 활용한 점을 인정받아 '조직' 및 '운영'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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