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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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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곤 기자]
    국제뉴스

    (사진제공=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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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지난 23일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한 이웃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와 협약 후 할인된 가격으로 빵을 제공받아 매월 주민자치 위원들이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윤이분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안부도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news00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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