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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UN제5사무국유치국민연합(대표 서쌍원)과 더민주전국희망연대(중앙의장 박태영) 가 지난 20일 오후 7시 서울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UN 제5사무국 대한민국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서울에서 'UN 제5사무국' 유치를 추진하는 시민사회와 정치권 단체가 손을 맞잡은 것!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대한민국 내 UN 제5사무국 유치를 공동 목표로 설정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측은 유치 사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 및 공감대 확산 세미나 등 관련 행사 적극 참여 프로젝트 추진 과정과 내용의 상호 공유 기타 목적 달성을 위한 제반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 기간은 업무 체결일로부터 목적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로 명시됐다.
양 기관 대표는 협약서에 서명하며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글로벌 거버넌스 확대를 위해 UN 제5사무국 유치는 반드시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과 정치권 네트워크가 공동 전선을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특히 국제기구 유치를 통한 국가 브랜드 제고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라는 측면에서, 향후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정부 차원의 협력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정책 토론회와 국민 참여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UN 제5사무국 유치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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