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만원 GPU 털어간 복면절도범…업주 "선처 없다" 돌변한 이유 머니투데이 원문 윤혜주기자 입력 2026.02.24 10:48 최종수정 2026.02.25 23:1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