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경기관광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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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관광공사는 '경기 관광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내 로컬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 로컬여행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1억5천만원을 절반씩 나눠서 지원한다.
창업한 지 7년 이내인 국내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이면 업종 제한없이 경쟁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여행상품 판매를 위한 관광사업자 등록을 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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