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청 사진=고정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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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정선군은 주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2026년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2월 2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13일, 8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정원 이론(42시간)과 실습(38시간)을 병행하며, 생태정원 이해, 설계·디자인, 토양·식재 이론, 관수 시스템, 팀별 실습, 선진지 견학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정선군민 20명이며, 교재비 9만9천 원은 교육생 부담이다. 신청은 군청 산림과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로 가능하며, 초과 시 공개 추첨으로 선발한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을 통해 주민이 직접 지역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기반을 마련해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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